비즈니스를 파괴하라, 혁신 기업의 딜레마
책이야기 2011/11/02 17:43
기업의 비즈니스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존속형 기술에 문제가 생기면
더 열심히 일하고, 더 똑똑하게 대응하고,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고,
더 고객의 목소리를 잘 들으면서 해결할 수 있다.
그렇지만 이렇게 건전하고 착한 경영 패러다임은
파괴형 기술을 다룰 때는 전혀 쓸모가 없으며
어떤 경우엔 심지어 생산성 조차도 없다.
- 클레이튼 크리스텐슨, 혁신 기업의 딜레마 중에서
이렇게 빨리 변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살아 남으려면
지금까지 해 온 비즈니스를 파괴하는 기술일지라도
눈을 뜨고 받아들여야 하는 법.
아니, 지금까지 해 온 비즈니스를 파괴하는
새로운 서비스를 찾아야 하는 법.
생각을 바꾸지 않으면
살아 남을 수 없다.
심각하다. 정말.
- 바텐로이 생각.
더 열심히 일하고, 더 똑똑하게 대응하고,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고,
더 고객의 목소리를 잘 들으면서 해결할 수 있다.
그렇지만 이렇게 건전하고 착한 경영 패러다임은
파괴형 기술을 다룰 때는 전혀 쓸모가 없으며
어떤 경우엔 심지어 생산성 조차도 없다.
- 클레이튼 크리스텐슨, 혁신 기업의 딜레마 중에서
이렇게 빨리 변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살아 남으려면
지금까지 해 온 비즈니스를 파괴하는 기술일지라도
눈을 뜨고 받아들여야 하는 법.
아니, 지금까지 해 온 비즈니스를 파괴하는
새로운 서비스를 찾아야 하는 법.
생각을 바꾸지 않으면
살아 남을 수 없다.
심각하다. 정말.
- 바텐로이 생각.
'책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중년이라면 재충전을, 중년의 행복 (0) | 2011/11/11 |
|---|---|
| 중년, 행복을 돌아보라 (0) | 2011/11/09 |
| 비즈니스를 파괴하라, 혁신 기업의 딜레마 (0) | 2011/11/02 |
| 가능성, 세상에서 가장 희망찬 말, 아이의 자존감 (0) | 2011/10/17 |
| 안 돼, 어, 안 돼에... (0) | 2011/10/17 |
| 욕망과 행복, 마르셀 프루스트 (0) | 2011/10/16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