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혁신 기업의 딜레마'에 해당되는 글 2건

  1. 2011/11/16 회사에서 하는 일에 하찮은 일이란 없는 법
  2. 2011/11/02 비즈니스를 파괴하라, 혁신 기업의 딜레마

회사에서 하는 일에 하찮은 일이란 없는 법

책이야기 2011/11/16 14:59
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 
프로젝트 담당자가 자기 프로젝트를
중요하게 여기도록 만드는 것

- 클레이튼 크리스텐슨, 혁신 기업의 딜레마 중

회사에서 하는 일 중에 
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일이 있을까마는 
단순하고 되풀이하는 일을 하다 보면 
이딴 일이 뭐가 그리 중요할까 생각할 수 밖에 없겠지. 

하지만, 
내가 하는 이 하찮은 일이 
누군가에게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다면  
 
하찮아 보이는 그 어떤 일도  
절대 하찮을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해주길. 

- 바텐로이 생각.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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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즈니스를 파괴하라, 혁신 기업의 딜레마

책이야기 2011/11/02 17:43
기업의 비즈니스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존속형 기술에 문제가 생기면
더 열심히 일하고, 더 똑똑하게 대응하고,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고,
더 고객의 목소리를 잘 들으면서 해결할 수 있다.

그렇지만 이렇게 건전하고 착한 경영 패러다임은
파괴형 기술을 다룰 때는 전혀 쓸모가 없으며
어떤 경우엔 심지어 생산성 조차도 없다.

- 클레이튼 크리스텐슨, 혁신 기업의 딜레마 중에서

이렇게 빨리 변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살아 남으려면
지금까지 해 온 비즈니스를 파괴하는 기술일지라도
눈을 뜨고 받아들여야 하는 법.
아니, 지금까지 해 온 비즈니스를 파괴하는
새로운 서비스를 찾아야 하는 법.

생각을 바꾸지 않으면
살아 남을 수 없다.

심각하다. 정말.

- 바텐로이 생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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